2008년 08월 18일
웹기획 & 웹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책을 주셨다.
8월 세째주가 시작이 되었다.
직장인이 제일로 싫어 하는 월요일에 새벽부터 장대비가 내리리는 그런 날이다.
얼마나 출근하기 싫은가....게다가 천둥까지 치고 있다. 그래서 난 오늘 학원 땡땡이를 쳤다.
얼마 않있으면 수업이 끝나는데....에효!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인사간다고해서 정장을 입고왔다.
자켓은 입지않고, 그냥 넥타이만 매고 왔다. 날씨가 선선해서 인가? 정장입으니까 시원한 감이 있어
좋다.
김부장이 격주로 시작되는 월요미팅에 꼭 참석하란다.
미리 통보를 받으면 일찍 와서 참석을 하겠는데 그렇지 못하니까.....하여간에 다음부턴 참석을 하라고
해서 그랬는데...이거야원...그럼 월요일마다 이렇게 미팅을 참석을 해야 하는것일까?
보아하니 지경부에 나가있는 분들은 참석을 하는것 같다. 참석여부에 관해서는 정차장님이 메일을
보내준다고하던데....아후..이거야원....천상 9월에 참석을 할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김부장이 책을 한권 던주 주면서 달달 외워야 한다고 하였다.
이름하여 웹기획& 웹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란 책이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인데 앞으로 나를 윕기획자로 키워서 쓸모양인것 같다.
지난 금요일 발표한 나의 발표 내용에 상당한 실망감을 주어서 그런가? 메뉴 재 분석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기에....아무래도....
웹기획은 내가 해오던 분야가 아니라 아무래도 앞으로 웹기획을 한다면 할께 너무나 많을것 같다.
시스템에서의 전환이 되는것 일까? 아후....내가 파견나갈 곳에서는 기획자를 더 원하는것 같은데....
내가 시스템하던 넘이라 이런것을 알수가 있을지 모르겠다.
하여간에 준거니까 열심히 읽어보자. 책이란 좋은것니까...
과연 이책을 다 읽을수 있을지 의문이다.
난 뭘 할려면 할 일이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ㅋㅋㅋ
자자! 오늘도 화이팅!!
직장인이 제일로 싫어 하는 월요일에 새벽부터 장대비가 내리리는 그런 날이다.
얼마나 출근하기 싫은가....게다가 천둥까지 치고 있다. 그래서 난 오늘 학원 땡땡이를 쳤다.
얼마 않있으면 수업이 끝나는데....에효!
한국전자거래진흥원 인사간다고해서 정장을 입고왔다.
자켓은 입지않고, 그냥 넥타이만 매고 왔다. 날씨가 선선해서 인가? 정장입으니까 시원한 감이 있어
좋다.
김부장이 격주로 시작되는 월요미팅에 꼭 참석하란다.
미리 통보를 받으면 일찍 와서 참석을 하겠는데 그렇지 못하니까.....하여간에 다음부턴 참석을 하라고
해서 그랬는데...이거야원...그럼 월요일마다 이렇게 미팅을 참석을 해야 하는것일까?
보아하니 지경부에 나가있는 분들은 참석을 하는것 같다. 참석여부에 관해서는 정차장님이 메일을
보내준다고하던데....아후..이거야원....천상 9월에 참석을 할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김부장이 책을 한권 던주 주면서 달달 외워야 한다고 하였다.
이름하여 웹기획& 웹프로젝트 매니지먼트 란 책이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인데 앞으로 나를 윕기획자로 키워서 쓸모양인것 같다.
지난 금요일 발표한 나의 발표 내용에 상당한 실망감을 주어서 그런가? 메뉴 재 분석을 해야 한다는
말이 나왔기에....아무래도....
웹기획은 내가 해오던 분야가 아니라 아무래도 앞으로 웹기획을 한다면 할께 너무나 많을것 같다.
시스템에서의 전환이 되는것 일까? 아후....내가 파견나갈 곳에서는 기획자를 더 원하는것 같은데....
내가 시스템하던 넘이라 이런것을 알수가 있을지 모르겠다.
하여간에 준거니까 열심히 읽어보자. 책이란 좋은것니까...
과연 이책을 다 읽을수 있을지 의문이다.
난 뭘 할려면 할 일이 왜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ㅋㅋㅋ
자자! 오늘도 화이팅!!
# by | 2008/08/18 10:11 | 좌충우돌 직장사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