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290회 로또를 사기위한 줄이다. 이는 몇년만에 로또 1등이 이월이 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역시 기나긴 줄을 서서 2시간 40분만에 로또를 샀다.
와이프와 함께 줄을서서 말이다. 넘 웃기지 안는가? 다들 대박의 꿈을 꾸기 위해서 .....이렇게 줄을
오래 기다려 사다니...
이날 KBS에서 나와서 취재까지 하고 갔다.
저녁 8시 마감까지 줄은 길게 늘어서 있고, 서로 마감시간이 되어 가니까 가게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왠지 마음까지 초조해 지기 까지 했다.
그러나 결과는 대박은 없었다는 얘기다. 1등을 모두 13명이 나누어 가지는 형상이 되었다.
각각 세금빼면 약 17억정도이다.
그럼 난 어찌되었는가? 꽝이다. 와이프가 3만원어치를 샀다. 물론 5천원도 하나도 않되었다.
내가 사다준 큰동서네 2만원도 모두 꽝이다.
물거품이 된 로또대박의 현실이다.
일단 스파라는 상계동에있는 저 로또 판매점은 당첨자 나온것도 나온것이지만 일단 로또로 더 많은
돈을 벌어 들이는 가게가 되었다. 예전부터 로또를 많이 사봤지만 결혼할때 숫자 4개 맞은게 전부다.
그뒤로는 6개 맞추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암튼간에 나의 로또대박은 언제쯤 이루어 질려나...모르겠다.
제발 1등 당첨 한번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램인데...아~~~나의 로또 대박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