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의 최근의 영화라 할 수 있는 그런 영화라 할 수 있다. 촬영하는 영화마다 특이한 케릭터로 나오기에
이번 영화도 그렇게 나올거라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너무나도 완벽한 그런 모습으로 나와 솔직히 조금은 아쉽게만
느껴졌다. 여전사에서 여범죄자....이런 말이 어울릴 지는 모르겠다.
정말 반전이라는것 때문에 어쩜 뭐랄까?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반전이 있기에...ㅋㅋㅋ
착한 주인공에서 악한 주인공으로....결국 난중에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결국 남자가 죽는다.
암튼간에....나름데로 괜찮은 영화라 할 수 있다.
다른 주인공의 여성이 저 멋져보이는건 왜일까? ^^
평점 7점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