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많은 시리즈로 전세계에서 환영을 받는 바로 그 환타스틱 영화라 할 수 있는 헤리포터 시리즈다. 이번에는
혼혈왕자이다. 뭐랄까? 음산하고, 그런 어두운 느낌을 주는 영화라 할 수 있다. 실제 주인공들이 너무나도
커버려서 영화와 함께 커간다는 생각을 하니 참 세상사...이영화를 통해서 자랐다 할 수 있다.

결국 마지막 전투를 위한 하나의 중간 과정이라고 생각이 드는 이 영화는 아마도 다음편에서 멋진 전투가
이루어 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바로 어둠과 맞서 싸우는 해리포터와 그의 친구들.....

처음 시작된 영화보다 점점 성인물이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든다.
하여간에 그래도 다음이 그리워 지는 영화라 할 수 있다.

혼혈왕자가 누군지 밝혀 졌기에....다음영화가 더 기대가 된다는 생각이 든다.

by 찡이천사 | 2009/10/20 15:46 | 영화세상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ireagle.egloos.com/tb/271782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