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햄 123 (The Taking Of Pelham 1 2 3, 2009)

델젤워싱턴, 존트라볼타....정말 이름만 들어도 괜찮은 영화라 생각이 드는 바로 그영화가 왔다.
지하철의 승객을 인질로 삼아 돈을 뜯어내어 결국 도망을 가다 죽는 그런 영화...하지만 그를 쫒는 이는
경찰이 아닌 바로 지하철 운행을 감독하는 사람..그져 우연한 일치로 이번 일에 끼어든 것뿐이다.
왠만한 악역을 소화를 하는 존트라볼타...이번에도 인질범의 역활을 하는데...정말...뭐랄까? 진짜 인질범
같다라는 말을 해줘도 아깝지 않은 그런 연기를 했다 난 개인적으로 판단이 든다.
전체적인 평점은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는 8점을 주고 싶다.
괜찮은 시릴만점의 영화라 추천을 해주고 싶다.

by 찡이천사 | 2009/10/19 09:22 | 영화세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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