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임: 인류멸망 2011 (感染列島: Pandemic, 2009)

인류멸망이 과연 올까? 왜 바이러스가 일본을 덥쳤을까? 뭐 현재의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신종플루와
경우가 비슷하다. 다만 피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는것인데....의사들도 감염이 된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바로 공기중에 옮아 죽는다는 내용인데 신종플루와 매무 흡사하다.

2시간이 넘는 시간에 모든것을 보여 줄려고 하니까 제대로된 내용의 전달이 어렵다는것을 알게 한다.
따라서 사랑, 희망 등이 보이는 영화는 맞는데...진짜 왜 발병했고, 원인이 뭔지를 모르겠다.
다만 바이러스를 찾아서 치료를 했다는 사실..물론 100% 완치가 아니고 그냥 회복된자의 피를 수혈 받아
병을 완치하는거을 보고...뚜렷한 결과가 없다는 판단이 든다.

요즘시대를 반영한것이라 공감이 가지만 재미는 그닥 없다. 따라서 평점 4점을 주고 싶다.

by 찡이천사 | 2009/10/13 14:50 | 영화세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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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tz at 2009/10/14 09:40
왠지...레지던트이블2 feel이 나네요...ㅋ
Commented by 찡이천사 at 2009/10/14 14:35
포스터만 보면 그런 느낌이 나죠! 하지만 내용은 전혀 다르다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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