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G.I. Joe: The Rise Of Cobra, 2009)

헐리우드 블럭버스터라고 표명을하고 나타났지만...우리나라에서는 그리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한것 같다.
왜? 이병헌이 나온다고해서 더 뜨겁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일단 영화면에선 생각외로 많이 나온다.
드래곤볼의 박준형이나, 블러드의 전지현의 어색한 킬러라든가....자동차경주에서의 비등이 아주 작은
캐릭터로 나오지만 이병헌의 이번 영화는 정말 적시적소에 아주잘 나오는것 같았다.
오히려 다른 영화에서 한국인 나오는것 보다 더 나은것 같다.

액션도 볼만하고...뭐 나는 개인적인 평점은 8점을 주고 싶다.
2편이 기대가 되는 그런 영화라 생각이 든다. ^^
그때 다시금 살아 날것 같은데 가능할까? 이병헌이 다시금 나왔으면 한다.

by 찡이천사 | 2009/10/06 21:21 | 영화세상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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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9/10/20 22:29

제목 :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딱 더도말고 덜도말고 기대했던대로의 액션과 스릴과 멜로와 메카를 보여주었으니 별로 불만은 없는데 난데없이 남작부인을 비극의 헤로인으로 격상시키고 듀크와 엮어주는 바람에 뭔가 미묘한 느낌. (게다가 그 덕분에 듀크 이놈은 별 활약도 없이 대충 줄거리 따라다니다가 중간부터는 아예 포로신세로 전락하여 적지에서 멜로물 찍고 앉았으니 뭔가 주인공이 주인공이 아니게 느껴져서 기이하기 짝이 없다. 뭐 그 덕에 다른 캐릭터들이 골고루 활약하며 조명빨 받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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