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M] 라이지움 기술사 1기 이론강의가 저물어 간다.

내일이면 마감을 하는 라이지움 기술사 1기 이론강의가 점점 저물어 간다.
기술사라는 톡특한 시험방법과 거기에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무작정 덤벼들어 시작을 하였던 지난
몇주간의 시간이 이제 마감을 할 시간인것 같다.

오늘은 라이지움 기술사 0기과정에서 합격한 김은아 예비 기술사님에게 합격수기를 들을 수 있었다.
물론 개인적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을 했다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이분은 라이지움에서 꾸준히 공부를 해왔다고 한다. CISA, CISSP, PMP 등의 트리플 크라운을 하였고,
감리사 도전해서 낙방을 하고 기술사 필기 합격! 그것도 5개월동은 해서 말이다.

뒷배경을 보면 박사라는 타이틀도 있는것같다. 한아이의 엄마, 한남편의 아내, 며느리...등의 배경도 있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열정으로 공부를 해서 합격을 했다는 것이다.

근데 왠지 크게 와 닿지 않는것은 왜일까?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배경이 있는 사람도다
박사르는것때문인지 나에게는 그리 쉽게 와 닿지 않았다. 아마도 박사라는 선입관 때문에 그런것 같다.

하여간에 이렇듯 라이지움에서도 합격생을 배출을 하였다. 물론 필기이긴 하지만 그간에 힘들게 공부한 분들의
합격소식이 하나둘씩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과 그 합격생들중에 내가 포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함께 있다.

내일이면 끝이 난다. 다음주부턴느 멘토링이 시작이 되는데 많이들 등록을 하지 않은 모양이다.
이는 아마도 중상위권의 실력을 가지신 분들을 잘라내고, 중하위권의 사람들을 올리려고하는 생각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암튼간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어찌되었던간에 혼자서 해결을 해야 한다는 현실이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만 진다.

by 찡이천사 | 2009/04/18 19:25 | 자격증세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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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현 at 2009/06/29 16:06
저는 기술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 중 한명입니다.
관심만 있고 준비는 전혀 안되어 있는데 라이지움에서 8월부터 강좌가 개설되는거 같은데
아무런 준비가 안되어 있는데 그때부터 바로 시작해도 될까요?
또 하나는 라이지움 어떤가요?

뒤에 시작하는 후배에게 좋은 답변 좀 부탁드려요 ^^
Commented by 찡이천사 at 2009/06/30 13:19
8월부터 시작을 한다면 2010년 2월을 대비해서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기술사란 무엇인가를 조금 맛을 본 상태이고, 아무런 준비를 하고 가시기에는 아마도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물론 이론교육이라 라이지움에서 많이 준비는 해주긴 하지만 쉽지 않을것 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언제 취득을 하겠다고 계획을 세우신 다음에 준비를 하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라이지움에서는 유지호 기술사님이 혼자 강의를 하시는데....다른 학원은 제가 들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은 버거울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럼은 생각하셔서 준비하시면 될듯 합니다.
Commented by 까오기 at 2009/07/03 13:44
일단 다녀봐야 부족한것도 알고 준비도 할거 같네요 ^^

답변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찡이천사 at 2009/07/04 18:23
네! 화이팅 입니다. 열공 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at 2009/10/26 01: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찡이천사 at 2009/10/26 16:53
아네! 그런가요? ㅋㅋㅋ 감삽니다.
뭔가 다르다는것을 꼭 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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