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3일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원래 배트맨이라는 이름으로 영화는 계속 개봉을 하였으나, 이번에는 다크나이트라는 이름으로 개봉을 하였다.
왜? 일까?
지금까지 나왔던 배트맨과의 차별성이 대단하다는 찬사를 보내주고 싶다.
일단 1편에서 나온 조커와 지금의 조커는 너무나도 다르다.
오히려 1편의 조커는 희극적인 부분이 많이 있지만 지금의 조커는 희극보다는 무차별적인 어찌 말하면 싸이코
같은 부분이 많이 있다.
배드맨 비긴즈에서도 그러 했듯이 이번 영화에서는 고담시가 배경이긴 하지만 감독들의 분위기 연출이 조금은
다르게 들어난 영화다. 바로 배트맨의 내면적인 생각과 시민들이 원하는 진정한 영웅이라는 점에서 조금은
고뇌하게 만드는 그런 영화라 할 수 있다.
퉁간에 투페이스가 나오긴 하지만 다음 베트맨의 작품이 나올지는 미지수다....
예상하건데 나올것 같은 느낌이 든다.
새로운 이름의 다크나이트 앞으로 배트맨 보단 다크나이트로 불리워 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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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3 14:41 | 영화세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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