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 나는 교통비 싸게 이용하자.

오늘 아주 좋은 정보를 하나 발견했다. 바로 교통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다.
준호형에게 들은 얘긴데 이 방법으로 하면 한달에 교통비를 약 1만원정도 줄일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지하철정기승차권이다. 이는 지하철만 타고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좋은 방법이다.
서울에 살면서 서울에 있는 지하철 구간만 이용한다고 가정을 하면 바로 지하철 정기승차권을
권하고 싶다.

나도 아직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앞을 구매를 해서 사용할려고 한다.
내용인 즉슨 다음과 같다.

○ 서울특별시와 철도청은 수도권 시민의 편의증진과 대중교통활성화를 통한 공익향상을
    위하여 정기권 발행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7.15일부터 단계적으로 정기권을 발행할 것을
    합의하였다.

 

○ 우선 7. 15일부터는 서울시 지하철 운영구간과 서울시계내 철도청 운영 구간내에서 정기권을
    발행하기로 하고,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는 7.14 건설교통부 주재로 서울특별시, 철도청,
    경기도, 인천광역시간에 협의 결과, 금년 안으로 최대한 빨리 수도권 정기권을 발행하기로
    합의하였다.

 

○ 7.15일부터 7.31까지 발행되는 정기권은 시스템 정비와 프로그램 교체 등 기술적인 문제로
    월정기권의 절반 가격인 17,600원에 발행되고 1일 경과시마다 1,000원을 차감하여 7.31까지
    사용하도록 발행할 예정이다.
 

    또한, 당초 월 정기권(월 35,200원)을 30일간 무제한 사용할 수 있도록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전철 운영기관과 협의과정에서 8.1일부터 60회로 한정하여 발행하는 것으로 합의되었다.

 

○ 철도청 운영 시외구간과 인천지하철 운영구간은 당분간 정기권을 이용할 수 없으며, 만약 
    정기권을 이용하게 되면, 별도의 운임을 납부하여야 함을 유의하여야 한다.


    서울시와 해당기관은 정기권이 조속히 수도권 전구역으로 확대 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합의하였다.

 

정기권 사용 구간

 

 〈서울 지하철 1~8호선 구간〉

     ◎ 1호선 : 서울역↔청량리(지하)             ◎ 2호선 : 전 구 간

     ◎ 3호선 : 지축↔수서                            ◎ 4호선 : 당고개↔남태령

     ◎ 5호선 : 방화↔상일동, 마천                 ◎ 6호선 : 응암↔봉화산

     ◎ 7호선 : 장암↔온수                            ◎ 8호선 : 암사↔모란


〈철도청 서울시내 구간〉

     ◎ 경부선 : 서울역↔시흥                        ◎ 경인선 : 구로↔온수

     ◎ 경원선 : 용산↔ 왕십리경유↔도봉산     ◎ 분당선 : 선릉↔복정

이렇게 되면 내가 앞으로 이사갈 수락산 역에서 지금의 서대문까지의 구간이 모두 서울시에
속하니까 한달에 39.600원이면 땡이다. 기본적으로 구간만 계산하면 하루에 2400원씩 20회
를 계산하면 48,000원이다. 60회를 다 타지는 않지만 그래도 남는다는것이다.
일단 6월에 사서 다녀야 겠다. 지금은 내가 돈이 없는 관계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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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찡이천사 | 2008/05/23 16:18 | 알콩달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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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borDay at 2008/05/23 19:11
이거 작년 뉴스죠?
Commented by 찡이천사 at 2008/05/25 02:11
작년에 한다고 하는 뉴스긴 하지만 제가 직접 경험을 하기에 올렸습니다.
Commented by 2008공인중개사 at 2008/07/0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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