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부부의 날이다. 이날이 법정기념일이 된것은 작년(2007)부터이다. 매년 5월 21일이다.
사실상 부부라는것이 어쩌면 평생을 가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 이다. 나역시 이날이 있는지도
모르고 지냈던 날인데 인터넷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부부의날을 잠시 살펴 보니까 부부십계명도 있고, 부부의 날 노래도 있다.
노래의 제목은 둘이 하나 되어 라는 노래로 가수 김종환 작사, 작곡, 노래이다.
1절)
니가 보고 싶어 널 만나게 됐고
니가 좋아 널 사랑한다
죽고 싶을 정도로 슬픈 일이 생겨도
변함없이 사랑하게 해~ 주오
우리들의 만남에, 끝은 있겠지만
그 날까지 너를 아끼며
아까운 시간들을 바보처럼 보내며
우린 그렇게 살지 않겠다
이 넓은 세상에 수많은 사람 중에
널 만난 건 내겐 너무 특별해
후렴)
둘이 하나 될 수 있도록 (×2)
어떤 현실도 서로 참아낼 수 있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생각할 수도 없어
내 목숨 만큼 널 사랑해
2절)
너의 가슴 속이 마르지 않도록
사랑의 물을 너에게 준다
머뭇거리는 동안 세월은 지나간다
너를 사랑할 시간도 없이
세상 살다 보면 현실이 힘들어서
말다툼에 상처도 받지만
후렴)
둘이 하나 될 수 있도록 (×2)
어떤 현실도 서로 참아낼 수 있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생각할 수도 없어
내 목숨 만큼 널 사랑해 (×2)
또한 부부의날 위원회가 만들어져 많은 활동을 하는것 같다.
부부의날 축제도 있어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이 되는것 같다.
아~~나는 오늘 나의 부인에게 뭘 하고 왔나? 나의 부인역시 부부의 날이 있는지 조차 모를텐데...
사랑합니다.~~~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