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9일
쌍용정보통신 면접 후기

원래는 12시 55분까지 와서 1시부터 면접을 진행을 해야 하는데....시간의 변경으로 3시까지
와서 면접에 임하였다.
오전근무를 마치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퇴근을 하고, 본가에서 점심을 먹고 2시조금 넘어서
쌍용정보통신으로 발길을 향했다.
을지로3가에 내려서 9번출구로 나가서 첫번째 사거리에서 우회전!
20층이상의 건물이 우뚝 솓아 있다. 1층에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이 있다.
내가 면접을 보는 층은 12층! 도착을 하니까 면접대기실에서 기다리라고 하고 기다렸다.
내가 면접보러 올때 나랑 같이온 사람이 있었다.
함께 기다리고 있으니까 여직원이 와서 이름을 확인하고 명찰을 주었다.
그리고 바로 내가 면접에 들어 갔다.
이미 면접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밖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나에게 질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기소개 해주세요
- 시스게이트에 있으셨네요! 백현씨 아시나요?
- 전직장에서 권고사직인데 정확한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 자기소개가 짧아서 자신의 기술력과 어떤일을 하였는지 설명하세요!
- 성격은 어떠한지? 욱하는 성격은 없는지?
- 어떠한 직군에서 일하고 싶은가?
- 프리세일즈와 같은 컨설팅에 관한 업무가 주어진다면 할 것인가?
- 전직장은 이러닝사업이 아이템으로 만들어진 회사인가?
-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취업중인가?
- 희망연봉보다 적다면, 그리고 전회사보다 적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상이 오늘 내가 면접본 면접관들이 내게 질문한 내용들이다. 면접관은 모두 3명!
과장, 부장, 차장 순서대로 앉아서 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집단 면접이 아닌 개별면접이었다.
출석부를 보니 약 10명정도 되는듯 했다.
비서에게 언제쯤 발표가 나는지 물어보니까 자신은 모른다고 한다.
아무튼간에 면접은 너무나도 스피트하게 진행이 되었다. 실제 도착해서 끝난 시간이 정말
쉽게 끝이 났다. 이렇게 스피트하게 면접이 끝난것은 처음이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이렇게 쌍용에서도 면접을 볼 수 있었다는 생각에서 기회는 언제나
나에게 올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이 글을 읽고 혹시나 쌍용정보통신에 면접을 보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 by | 2008/05/19 21:10 | 좌충우돌 직장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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