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MS, 코리아이노베이션데이2008]빌게이츠 회장 방문에서 출국까지
7년만에 방한한 빌 게이츠 MS 회장의 국내 일정은 시간 상으로는 6시간 남짓이었지만
그야말로 눈코뜰새 없는 빡빡한 일정으로 짜여졌다.
오후 4시경 전용기로 한국에 도착한 후 바로 청와대를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IT산업의 미래에 대해 담소를 나눴으며 국내 투자 건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차량 IT, 게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정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아 진정한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적인 인사들의 지혜와 경륜을 구하고 있다고 하면서 빌 게이츠 회장에게 대통령
국제자문위원(Global Advisor to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위촉을 제의하고
빌 게이츠 회장이 이를 수락했다.
만찬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참석했다.
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된 만찬이 끝난 후에 빌 게이츠 회장은 소공동 롯데호텔로 이동,
정부관계자·기업인·상생 파트너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30분간 '디지털 다음 10년'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다.
그는 또 MS의 월드와이드 텔레스코프(WWT)를 직접 시연했다. WWT는 'PC 안의 천문대'라는
개념의 가상 망원경의 기능을 지닌 가상현실 세계라고 볼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지구 및
우주 망원경에서 만들어지는 최고의 이미지를 취합해 우주 공간을 매끄럽게, 그리고 안내를
받으면서 마치 우주 탐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빌 회장은 이후 정의선 현대·기아자동차 사장과 잠깐 환담을 나눈 후 현대·기아자동차와 MS의
공동 투자에 대한 조인식을 체결했다. 또 오세훈 서울 시장과도 만나 서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력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빌 게이츠 회장은 9시 경 롯데호텔을 떠나 10시 쯤 전용기를 타고 일본으로 이동, MS
회장으로서의 마지막 한국 방문을 마무리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넉넉한 웃음을 띄며 한국을 떠난 셈이다.
그야말로 눈코뜰새 없는 빡빡한 일정으로 짜여졌다.
오후 4시경 전용기로 한국에 도착한 후 바로 청와대를 방문, 이명박 대통령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면서 IT산업의 미래에 대해 담소를 나눴으며 국내 투자 건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이명박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차량 IT, 게임,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정부 및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한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아 진정한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적인 인사들의 지혜와 경륜을 구하고 있다고 하면서 빌 게이츠 회장에게 대통령
국제자문위원(Global Advisor to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위촉을 제의하고
빌 게이츠 회장이 이를 수락했다.
만찬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참석했다.
1시간 30여분 동안 진행된 만찬이 끝난 후에 빌 게이츠 회장은 소공동 롯데호텔로 이동,
정부관계자·기업인·상생 파트너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30분간 '디지털 다음 10년'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다.
그는 또 MS의 월드와이드 텔레스코프(WWT)를 직접 시연했다. WWT는 'PC 안의 천문대'라는
개념의 가상 망원경의 기능을 지닌 가상현실 세계라고 볼 수 있다. 소비자들은 이를 통해 지구 및
우주 망원경에서 만들어지는 최고의 이미지를 취합해 우주 공간을 매끄럽게, 그리고 안내를
받으면서 마치 우주 탐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빌 회장은 이후 정의선 현대·기아자동차 사장과 잠깐 환담을 나눈 후 현대·기아자동차와 MS의
공동 투자에 대한 조인식을 체결했다. 또 오세훈 서울 시장과도 만나 서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협력 의지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빌 게이츠 회장은 9시 경 롯데호텔을 떠나 10시 쯤 전용기를 타고 일본으로 이동, MS
회장으로서의 마지막 한국 방문을 마무리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넉넉한 웃음을 띄며 한국을 떠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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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5/07 14:09 | 컴퓨터 세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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