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ISFnetKorea 면접 후기

간만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정장을 입고 출근같은 면접을 보러 가면서 참 새롭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 나도 이렇게 아침에 움직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말이다. ^^
오늘은 ISFnetkorea라는 회사에서 삼성SDS 면접을 보라고 했다.
삼성SDS에서 행정안전부의 온나라 시스템을 유지보수 하는데 그 시스템을 운영하는 사람을 뽑는
그런 면접이었다. 역시나 예전 시스게이트 있을때 처럼 파견직이라 할 수 있다.
오늘 실질적인 면접은 사실상 스킬에 대한 큰 점이 아니라 해당 업무를 수행해서 끝가지 갈 수 있는
사람을 뽑는것 같았다. 면접관으로는 엔위즈와 삼성SDS에서 한명씩 들어와서 면접을 보았다.
면접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유니텔 시스템 운영 하였으면 Weblogic 사용할 줄 아는지 ?
- 삼성관계라고 하였는데 어떤 업무를 하였는지 ?
나에게는 딱 2가지 질문만을 하였다.
오늘 나와 함께 면접을 본 다른 사람은 6월 1일부터 투입이 된다고 한다. 사실상 확정은 이미 끝났고
당사자들을 보는것인것 같다.
일단 행자부 일은 08년 12월 31일까지가 행자부와의 계약이고, 나머지는 내년 5월까지는 하반기에
작업을 해서 다시금 계약을 한다고 한다. 물론 나랑 계약을 하는 ISFnetKorea도 올해 말까지 계약
을 한다고 말을 하였다.
단순한 전화 응대와 향후 당직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것 인지(?) 모르겠다. 오늘 보니까 조금은
널널한것 같다. 5개 부처에 배포를 한다고 하니까 아마도 교육도 이루어 질것 같은 생각이 든다.
물론 온나라 시스템에 대한 것만 일단 교육을 해준다고 하니까 아마도 교육을 받으면 충분히
익힐 수 있다고 하는데.....별다른 엔지니어 Call은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그래도 뭐 부디처
봐야 할 것 같다.
나는 확산팀소속으로 일을 하게 된다.
5월 1일 출근이다. 딱 3개월만의 출근이고 딱 1년만에 새롭게 다른곳에서 일을 하게 되는것이다.
정말 딱 1년전에 프리먼트로 갈때가 있었는데.....
아무튼 내일은 연봉계약을 하러 간다. 같이 투입될 사람들과 저녁식사도 한다고 하니 한번
다들 만나봐야 겠다. 같이 움직여야 서로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자 그럼 새로운 나의 미래를 위해서 시작해 보자.
# by | 2008/04/29 22:07 | 좌충우돌 직장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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