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5일
가족사랑에 미친 푸르덴셜가 사람들

평소에 얼마나 많은 책을 읽는지는 사실 말할 수가 없다. 왜냐 하면 읽지를 않기 떄문에다.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은 이윤 단
하나다. 푸르덴셜에서 SM 입사지원을 하기 위해서다. 입사지원서에 책일 읽고 독후감 적는 란이 있기 때문이다.
이책은 푸르덴셜이라는 기업이 한국에서 뿌리 내릴수 있었던 원동력과 성공이라는 것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고객의 중심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책에서는 정말 어느 한사람 노력을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생보사다보니 이책의 주인공은 모두
LP 들이다. 라이프 플래너.....그들이 바로 소위 말하는 보험쟁이들의 성공 이야기다.
현재 푸르덴셜의 사장이 되었는 분도 바로 이 영업맨 출신의 CEO다.
한편으로는 성공이라는 단어를 이미 거머쥔 그들이기에.....어쩜 나에게는 용기만이 있게 해준 책인지 모른다.
한사람의 미래를 바꿀수 있는것 또한 책이다. 하지만 이렇든 저렇든 간에 계기가 되어 읽게 되어 너무나 기분 좋다.
3일간 책에 심취해서 읽게 되었다. 아마도 내가 읽어야 할 그런 느낌을 주었던 책일지도 모른다.
읽으면서 생보사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기본적인 고객중심의 생각과 고객의 우선을 생각하는것 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것이 곳 기업이 살아 남을수 있는 그런 전략이라 할 수 있을것 이다.
지금 푸르덴셜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다. 그 프로젝트에 내가 추천을 받았지만 잘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아무튼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 말을 할 수가 있다.
# by | 2008/04/05 10:15 | 이한권의 책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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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은 LP를 하고 있는것은 아니구요! 다른일에 취직을 해서 일하고
있답니다. 다만 나의 가능성을 본것으로 만족 합니다. ^^